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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활

지금 안 먹으면 후회하는 봄의 맛! 초간단 봄동비빔밥 레시피

by 돈담 2026. 2. 28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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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! 벌써 시장이나 마트에 노란 속살을 드러낸 봄동이 보이기 시작하더라고요. 일반 배추보다 훨씬 고소하고 아삭해서 제가 정말 좋아하는 식재료인데요.

오늘은 요즘 SNS에서도 핫하고, 한 입 먹으면 도망갔던 입맛도 돌아온다는 봄동비빔밥 레시피를 가져왔습니다! 재료도 간단하고 10분이면 뚝딱 만들 수 있으니 오늘 저녁 메뉴로 어떠신가요?

 

  • 메인: 싱싱한 봄동 1~2포기, 갓 지은 밥
  • 양념장: 고추장 2T, 고춧가루 1T, 진간장 1T, 매실청(또는 올리고당) 1T, 다진 마늘 0.5T, 참기름 1T, 깨 듬뿍
  • 토핑: 계란 프라이 (반숙 추천!)

👩‍🍳 만드는 법 

Step 1. 봄동 손질 봄동은 밑동을 칼로 톡 자르면 잎이 하나하나 분리돼요. 흙이 나오지 않게 흐르는 물에 3~4번 깨끗이 씻어준 뒤, 물기를 꽉 짜주세요. 먹기 좋은 한입 크기로 썰어주는 게 포인트!

Step 2. 마법의 양념장 위에 적어드린 양념 재료를 볼에 넣고 잘 섞어주세요. (살짝 숙성시키면 더 맛있어요!)

Step 3. 살살 버무리기 볼에 썬 봄동을 넣고 양념장에 먼저 가볍게 버무려줍니다. 이렇게 밑간을 먼저 해야 밥과 겉돌지 않고 아삭한 맛이 살아나요.

Step 4. 플레이팅 따끈한 밥 위에 양념된 봄동을 듬뿍 올리고, 고소한 계란 프라이와 참기름 한 바퀴를 둘러주면 완성입니다!

 

 

 

보기만 해도 입안에 봄이 온 것 같지 않나요? 아삭아삭 씹히는 식감에 매콤달콤한 양념이 어우러져서 밥 한 공기 순삭은 일도 아니더라고요.

오늘 여러분의 식탁에도 싱그러운 봄동의 향긋함을 더해 보세요!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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